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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에 보답하는 나라’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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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에 보답하는 나라문재인정부 국정과제

-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

 

올해는 3.1독립운동 100주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이다. 100년 전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의사를 전 세계에 알린 위대한 역사적인 3.1독립운동을 기념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께 경의를 표한다.

 

3.1100주년을 맞은 올해 국가보훈처에서는 대구의 손동창, 유경원선생이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됐고 나상기, 박희만, 장준식선생이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경북에서는 석주 이상룡선생의 부인인 김우락선생이 건국훈장 애족장을 김호용, 배일언, 성일영선생이 대통령표창에 선정됐다.

 

또한 대구지방보훈청은 3.1독립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현충일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유공자 집 명패 달아드리기를 언급하여 실시되었다.

 

문재인정부는 출범이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 중 하나로 보훈정책을 꼽았는가 하면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100대 국정과제로 선정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건재할 수 있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독립유공자분들을 국가차원에서 예우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잊혀졌거나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못한 지역의 숨은 독립영웅들을 찾아내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시민들과 함께 널리 간직하는 것 또한 더욱 확대 지속되기를 바란다.

 

 

2019. 2. 28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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