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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폐지에 따른 예산 반영 중앙당에 건의키로"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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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등급제폐지에 따른 예산 반영 중앙당에 건의키로”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약속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은 11월 27일(화) 오후3시 장애등급제 폐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지원 확대 등 현안과 관련하여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는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김우철 사무처장, 이상일 대구시당 장애인위원장, 노금호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부회장, 최관용 대구피플퍼스트 위원장, 김경숙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수석부회장, 류재욱 다릿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전근배 정책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면담에 앞서 오후2시 대구시당 당사앞에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예산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차별철폐연대는 면담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장애등급제 폐지에 필요한 예산요구안들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대구시당이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장애 등급제 폐지’가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으로 채택된다면 관련예산이 관철되는데 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대구시당이 중앙당에 당론채택을 강력히 건의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은 ‘장애 등급제 폐지’당론 채택을 중앙당에 건의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예산 부분과 관련하여서는 김우철 사무처장과 논의하여 지역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구시당이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 11. 27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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