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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당대표, 전국시도당위원장-사무처장 연석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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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당대표, 전국시도당위원장-사무처장 연석회의 열려

3.9 대선 1년 앞으로

 

 

오늘 39일 오전 11시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당대표, 전국시도당위원장-사무처장 연석회의가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원님들의 애당심과 헌신으로 우리당이풀뿌리 민주정당, 전국정당'으로 나아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 후반기의 성공을 위해 이번 재·보궐 선거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최근 우리당의 분위기가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엄정하게 대처하여 국민들을 설득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시도당은 우리 당의 공조직 역량을 발휘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부산과 경남지역 재·보궐선거에 대구시당은 당원 동지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고, 신규용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진정성을 가지고 선거에 임하여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자세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한편 오늘을 기점으로 202239일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가 1년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국정농단이라는 초유의 사태 끝에 대통령이 탄핵되고, 20175월 국민의 뜻을 이어받아 탄생한 정부가 현 문재인 정부이다.

 

그동안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뜻과 열망을 담아 약속한 국정과제를 하나씩 이뤄 가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 백신접종, 재난지원금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검찰 개혁을 흔들림 없이 절차대로 진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2월부터 우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지방소멸대응TF를 운영해 왔다. 우리 지역도 예외일 수 없는 지방소멸대응정책을 지역의 특성에 맞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도 치밀하게 준비하겠다.

 

물론 정부의 모든 정책이 다 만족스러운 건 아니었다. 때로는 과정이 맘에 들지 않거나 느린 진행 속도 등,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쓴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기본적인 원칙을 가지고 묵묵히 나아가고 있다.

 

현재 미증유의 세계적인 코로나 위기는 우리에게 예측 불가능한 위험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어떤 정부와 지도자를 가졌는가에 따라 이 위기를 맞이한 상황은 극명하게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K-방역의 성공은 정부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러한 정부를 선출하고 믿고 따라준 국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렇듯 위기에 강한 나라 대한민국은 저절로 생겨난 게 아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부와 이를 믿고 따라주는 깨어있는 시민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생각만으로는 동의나 반대를 표시할 수 없다. 투표를 해야 가능하다. 대선을 1년 앞둔 지금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앞으로도 대구시민의 더 밝은 미래와 발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다가올 대선에서 대구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2021. 3. 9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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