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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2주간의 취수원 이전 캠페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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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2주간의 취수원 이전 캠페인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김대진)2주간의 취수원 이전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대구시당은 지난 831() 대구시의회에서 김대진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이 모여 대구 취수원 다변화, 이제는 해결해야 한다. 숙원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에 대구시민들도 함께 해달라는 기자회견을 하며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다음날인 91()에는 환경부 이영기 물관리정책실장을 초청하여 기자간담회를 열고 낙동강 물 정수와 취수원 다변화에 관한 환경부의 상세한 입장을 들었고, 6()에는 토론회를 통해 취수원 이전에 따른 대구시의 다양한 활동과 현황, 취수원 이전과 관련된 시민들의 오해와 불신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나아가 김대진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장과 지방의원들 모두가 91일부터 대구 주요 사거리에서 출퇴근 시간마다 홍보 피켓팅을 하며 취수원 이전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관심을 환기했다.

 

나아가 대구시당은 민주당 대선후보 6명 모두에게 정책질의서를 발송했고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기호 1번 이재명 후보는 95() 대구·경북 발전을 위한 6개 공약 발표에서 낙동강 수질 개선과 물 산업 육성을,

 

기호 3번 정세균 후보는 구미 KTX역 신설을 통한 대구·구미 지역 상생을,


기호 4번 이낙연 후보는 총리 시절 대구 취수원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온 노력을 바탕으로 낙동강 물 살리기를 그린 뉴딜 핵심사업으로 채택할 것,

 

기호 5번 박용진 후보는 취수원 이전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청취해나갈 뜻을 전했다.

 

기호 2번 김두관, 기호 6번 추미애 후보도 10() 취수원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김부겸 총리는 9() 취임 후 첫 대구방문에서 고향 까마귀 출신 총리로서 대구 숙원인 물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특히 취수원 다변화가 대구·구미 상생의 테두리 안에서 논의되는 것인 만큼 구미시민들의 오해를 풀고 설득해가는 과정을 계속해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김대진 대구시당위원장은 취수원 이전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대구시당은 지속해서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대구·구미 상생의 취수원 이전 합의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10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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