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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보도

“대구경북, 한 마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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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 마을이 됩니다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발표-

 

정부는 14()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고 17개 시·도지사가 함께하는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행사에서 지역 주도의 초광역협력이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안정적·지속적 지원기반 구축 등의 내용을 담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을 발표하였다.

 

각 부처별 다양한 지원방안 중 특히 주목할 만한 사안은 초광역 교통망 구축이다. 14()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경북도의회 찬성 의결되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에 탄력이 붙은 만큼 초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한 대구 경북 간 (대구~의성) 통행시간 118분에서 29분의로 단축은 대구경북 1시간 생활권을 가능케 하여 상생발전의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가 크다.

 

초광역협력을 대구·경북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정부가 예상하는 대구·경북의 2040년 인구 550, 실질 GRDP 300, 벤처·중소기업 5,000, 외국인 관광객 800만 이상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최근 대구·경북 등에서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지역이 특성에 맞게 창의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면 정부가 이를 힘껏 도와 대한민국을 다극체제로 전환하는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다.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발표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고 모두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준 데 깊은 환영의 뜻을 전하며 230만 명 대까지 줄어든 대구의 심각한 인구감소 상황, 특히 청년층의 이탈로 주춤하는 지역의 미래 위기 대응을 위한 대책으로써 초광역협력을 향한 정부의 강력한 지원 시행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2021. 10. 15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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