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년, 그날의 함성을 오늘의 약속으로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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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0:04
광복 80년, 그날의 함성을 오늘의 약속으로
– 국민이 주인되는 나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에 앞장서겠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허소)은 8월 15일(목) 오전 8시,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구 동구 효목동 망우공원 내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광복절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배에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신효철(동구군위군갑), ▲이승천(동구군위군을), ▲최규식(서구), ▲박정희(북구갑), ▲최우영(북구을), ▲강민구(수성구갑), ▲장호열(달서구갑), ▲김성태(달서구을), ▲이준형(달서구병), ▲박형룡(달성군) 지역위원장과 상무위원, 지방의원, 전국대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순국선열과 독립투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광복의 뜻을 되새기고 민주주의와 평화, 민생과 인권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허소 시당위원장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정치와 국가 운영의 중심에 서는 것,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 실현되는 것, 이것이 독립투사들이 꿈꾸던 진정한 광복”이라며 “대구시당은 지역의 민생 회복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당은 국민이 주인 되는 시대에 걸맞은 ‘실질적 성장’을 목표로 오늘의 변화와 내일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대구에서 민생과 지역 혁신을 앞장서겠다.
2025. 8. 15.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