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시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 명령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위대한 시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 명령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위대한 시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 명령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나아가 대구에서 5만이 넘는 시민이 힘차게 외치며 승리의 길을 걸었습니다.
대한민국이 공화국의 깃발 아래 헌법이 정한 절차대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국민이 퇴출하였습니다.
대구에서도 힘차게 외쳤습니다. 5천 만의 모든 마음이 모아 탄핵 소추를 결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헌법재판소 심판이 남아 있고 윤석열의 말에서 보듯이 전혀 반성의 의미가 없습니다.
겸허하게 국법이 정한 절차대로 우리의 일상에서 차분하게 지켜봐야 합니다.
한편으로는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대통령 탄핵으로 미래로 향해 가야 할 대한민국호는 매번 표류하고 있습니다.
대구민주당도 더 열심히 시민의 편에서, 민생을 돌보며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국민의힘도 더이상 시민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마시기를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이번 표결에서 보듯이 반대표도 85표나 되었습니다.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국회의원이 아직도 1/3이나 된다는 말입니다.
시민 모두가 동의하는 정의를 찾아 동행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시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는 말을 겸허히 새겨봅니다.
2024. 12. 14.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