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새 조직 구성 본격화 지역 현안 챙기기도 나서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
보도
0
14
9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새 조직 구성 본격화
지역 현안 챙기기도 나서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지난 8월 9일(일) 제3차 정기당원대회를 개최해 박형룡 신임 시당위원장을 선출한 데 이어, 19일(수) 제1차 상무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조직구성과 당 체제 정비에 나선다.
대구시당은 이날 회의를 통해 대구시당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장에 김두현 수성구의원을 임명하고, 직능·자치분권·다문화·교육연수·홍보소통 등 5개 각급위원회 위원장 인선을 완료했다. 여성·청년·노인위원장 등 주요 상설위원장은 추후 공모 절차를 거쳐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박형룡 대구시당위원장은 지난 18일(화) 박정희·최완식 대구시의원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대구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대구 국립뮤지컬콤플렉스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지원을 요청하는 등 지역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2026. 8. 20.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