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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당-경북도당 지역위원장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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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당-경북도당 지역위원장 연석회의 개최

- 홍익표 원내대표 만나 의견 전달해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16) 오전 11,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대구·경북 지역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시당은 강민구위원장, 허소 중구남구지역위원장, 신효철 동구갑 지역위원장, 정종숙 북구갑지역위원장, 신동환 북구을지역위원장, 권택흥 달서구갑지역위원장, 김성태 달서구을지역위원장, 이준혁 달서구병지역위원장이, 경북도당에서는 임미애위원장, 오중기 포항시북구지역위원장, 김상헌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위원장, 한영태 경주시지역위원장, 황태성 김천시지역위원장, 김위한 안동시예천군지역위원장, 김재우 구미시갑지역위원장, 김현권 구미을지역위원장, 황재선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지역위원장, 이영수 영천시청도군지역위원장, 김영선 상주시문경시지역위원장, 양재영 경산시지역위원장, 강부송 의성군청송군영덕군지역위원장, 장세호 고령군성주군칠곡군지역위원장이 참석했고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 소장이 내년 선거구개편 관련 본보기를 하면서 최근 논의되고 있는 선거구제 개편 사안을 잘 정리해주었다.

 

  이어지는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와의 오찬에서 오전에 논의했던 안건 중 다음 4가지로 요약하여 제안했다. 권역별 비례등록제, 지역구와 비례 이중등록, 수도권과의 인구 격차 극복을 위한 지역 균형 가중치 적용, 보다 확실한 지역주의극복을 위해 현재 3개 권역(수도권 / 중부권 / 남부권)6개 권역(수도권 / 충청권 / 호남권 / 강원권 / 대구경북권 / 부산울산경남권) 분할안을 전달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지역위원장님을 만나 뵈어서 기쁘다. 어려운 지역에서 민주당을 지켜오고 계시는 그 열정에 대해 이번에는 중앙당도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번 선거구제 개편은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제도 개혁이 되어야 하고 취약지역의 존중과 배려가 반영되는 개혁이 되어야 한다. 이중등록제는 각 당이 알아서 하자까지는 협의가 되었고 권역을 세분화 하는 것도 고민하겠다고 약속드린다. 반드시 여러분들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구 민주당은 선거구제 개편에 사활을 걸 것이다. 이번에 반드시 원내정당으로 발돋움하여 실력으로 보답하는 대구시민정당이 되겠다는 것을 약속드린다.


2023. 11. 16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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