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화) 대구 현안관련 언론보도
7월 17일(화) 대구 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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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영남일보] “선순환 2~3년 걸려…대구기업 그때까지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이 대구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까닭은 ‘기형적’인 산업구조 탓 대구는 전국에서 자영업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2016년 기준 대구지역 취업자 중 자영업자 비중은 22.8%로 7개 대도시 가운데 1위를 차지함. 전국 평균(21.2%)를 웃도는 수치, 대구 인구 1천명당 사업자수(95개)도 같은 지자체 중 서울(104개) 다음으로 가장 많음.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대구 서비스업 비중은 77.1%, 반면 제조업 비중은 22.6%에 그침. 제조업도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거의 없고 99%가까이는 직원이 50명 미만의 작은 업체임. 최저임금 인상이 유독 대구에 타격이 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배경엔 이런 근본적인 산업구조의 문제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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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 “대가대 비리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대구지역 30개 시민단체 성명 “선목학원‧대구가톨릭대학교 비리 의혹 관련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쇄신과 검찰‧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 -대구지검 고위관계자가 대구가톨릭대학을 방문해 김정우 총장을 만나 적절하지 않은 처신을 한데 해명과 사과를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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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대구 3호선 ‘찜통 승강장’ -승강장이 외부에 노출돼 있어 폭염이 계속되는 날에 바깥공기를 그대로 받아 찜통이 따로 없어 최근 ‘3호선 승강장 너무 덥다’는 민원 폭주 -3호선 승강장을 시원하게 하기 위해서는 전체 구조 변경을 해야하지만 천문학적인 예산이 필요해 도시철도공사측 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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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
[대구신문] “임대료 치솟고 인건비 오르고…자영업자 설 곳 없다”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매출은 매년 감소하는데 임대료 값과 인건비는 천정부지로 치솟음 -덩달아 용달화물업체 상황도 어려움. 기름값과 물가는 오르는데 배달가는 횟수는 줄고 용달업체가 예전에 비해 늘어나 없는 주문 가운데 경쟁까지 하기 위해 단가도 낮춰야하는 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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